내가 가진 카드를 한 번에 확인하고 싶을 때은행과 카드사를 여러 곳 이용하다 보면 현재 살아 있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가 몇 장인지 정확히 기억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오래전에 발급받은 카드가 그대로 남아 있는지, 어느 카드사의 이용한도가 얼마인지, 이번 달 결제예정금액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려면 각 카드사 앱을 하나씩 열어보는 방법도 있지만 금융결제원의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내 카드 한눈에’를 이용하면 여러 카드사의 정보를 한 화면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이 서비스의 핵심은 카드 포인트만 확인하는 기능이 아니라 본인 명의 카드 정보를 통합해서 살펴보는 데 있습니다. 금융결제원 공식 안내에서는 카드정보 조회 요청을 받은 뒤 참여 카드사에서 조회 결과를 받아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구조로 설명..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받아 사용하다 보면 지금도 가지고 있는지조차 기억나지 않는 카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래전에 만든 카드가 서랍에 남아 있거나 모바일 카드만 발급받은 뒤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면 카드사 앱을 하나씩 열어 확인하기가 번거롭습니다. 이럴 때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금융결제원의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인 어카운트인포의 ‘내카드 한눈에’와 ‘휴면카드 관리’ 기능입니다.2026년 현재 휴면카드 관리 서비스는 어카운트인포 홈페이지와 앱에서 이용할 수 있고, 1년 이상 이용하지 않은 신용카드를 한 번에 확인한 뒤 해지 또는 계속 이용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5년 8월에는 대상 카드사가 확대되어 국내 전체 카드 발행사의 휴면카드를 통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