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등 사전등록 신청방법 2026|아동·장애인·치매환자 실종 대비 등록·수정·폐기
아이를 키우거나 치매 환자, 지적·자폐성·정신장애가 있는 가족을 돌보고 있다면 실종 상황에 대비해 미리 알아둘 제도가 있습니다. 경찰청 안전Dream에서 운영하는 ‘지문등 사전등록’은 실종아동등의 신원 확인에 필요한 정보를 사전에 등록해 두고, 실제 실종이 발생했을 때 경찰이 신속하게 신원을 확인하고 보호자에게 인계하는 데 활용하는 제도입니다.2026년 9월 현재 경찰청 안전Dream 개인정보 처리방침에는 지문등 사전등록 신청·조회 등 관리가 공식 처리 목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등록 대상 정보는 민감한 개인정보이므로 “한 번 등록하면 계속 보관되는 것인지”, “아이가 성장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호자가 삭제를 요청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확인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지문등 사전등록 핵심부터 정리지문..
정부24·생활민원
2026. 9. 14.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