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음식점, 학원, 병원, 부동산, 생활서비스 업체처럼 특정 지역 주민에게 전단지나 쿠폰북을 알리고 싶은 사업자는 무작정 일반우편을 대량으로 보내는 것보다 우체국의 생활정보홍보우편 서비스를 먼저 확인할 만합니다. 이 서비스는 일정 지역 안의 불특정 수취인에게 생활정보 성격의 광고물을 배달하는 상품으로, 우정사업본부가 정한 규격과 제출방법을 맞추면 일반통상우편 요금에서 감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개별 고객의 이름이나 전화번호를 확보하지 않아도 배달구역을 기준으로 홍보할 수 있다는 점이 일반적인 주소명부 우편과 다릅니다.생활정보홍보우편이란 무엇인가우정사업본부는 생활정보홍보우편을 상품광고우편물의 맞춤형 서비스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일정 지역 내의 불특정 수취인, 예를 들어 세대주 등을 대상으로 광고전단..
제품 카탈로그나 상품안내서를 수천 통, 수만 통씩 발송하는 사업자라면 일반 통상우편 요금을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우정사업본부의 상품안내서(카탈로그) 우편물 감액제도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제도는 단순히 여러 통을 한꺼번에 보내면 자동으로 할인되는 방식이 아니라, 책자의 면수와 크기, 광고 비율, 요금 납부 방식, 우편집중국과의 계약, 집배코드별 구분 등 정해진 조건을 맞춘 경우에 적용됩니다. 특히 1회 접수물량이 1만 통 이상이면 접수지와 배달권역에 따라 기본 우편요금의 38%부터 46%까지 감액될 수 있어 대량 발송 비용 차이가 큽니다.카탈로그 우편물 감액제도는 어떤 서비스인가우정사업본부가 안내하는 상품안내서(카탈로그) 우편물은 상품 판매를 목적으로 가격, 기능, 특성 등을 문자·사진·그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