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우편자루배달인쇄물(M-bag) 보내는 방법|같은 수취인에게 책·잡지 최대 30kg 발송
해외에 있는 한 사람이나 기관으로 책, 잡지, 정기간행물 같은 인쇄물을 여러 권 한꺼번에 보내야 한다면 일반 국제인쇄물보다 우편자루배달인쇄물, 흔히 M-bag이라고 부르는 서비스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핵심은 여러 수취인에게 나눠 보내는 서비스가 아니라 같은 발송인이 같은 수취인에게 다량의 인쇄물을 하나의 우편자루 단위로 보내는 국제우편이라는 점입니다. 우정사업본부 국제우편 안내자료에서는 신문, 정기간행물, 서적, 잡지 등의 인쇄물을 같은 수취인에게 한꺼번에 다량 발송하는 서비스로 설명하고 있으며 최대중량은 30kg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우편자루배달인쇄물 M-bag이란?M-bag은 국제통상우편의 한 종류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일반 국제소포처럼 여러 종류의 생활용품을 넣는 방식이 아니라 내용물이..
우체국·우편
2026. 8. 21. 2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