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짐을 우체국 소포로 보내려다 20kg을 넘으면 요금이 크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때 무조건 한 상자로 보내는 것보다 물품을 두 상자로 안전하게 나눌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체국은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20kg 초과 고중량 소포를 2개로 분할해 접수하면 분할 전 고중량 소포 요금을 기준으로 3,000원을 감액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상자를 둘로 나눴다고 자동으로 할인되는 것은 아니며, 두 상자의 중량과 접수정보, 발송인·수취인, 접수시각 조건을 모두 맞춰야 합니다.우체국 고중량 소포 분할접수 할인 핵심부터 확인공식 요금안내에서 말하는 분할접수 감액은 분할 전 중량이 20kg을 초과하고 30kg 이하인 소포가 대상입니다. 이 한 상자를 두 상자로 나누되, 나눈 뒤 ..
우체국에서 택배나 창구소포를 보낼 때 박스가 너무 크면 물품이 가벼워도 배송비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우체국 소포요금은 실제 무게뿐 아니라 박스의 가로·세로·높이를 더한 크기도 함께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우체국에서 많이 판매하는 1호부터 5호까지의 대표 규격과 박스 선택방법, 판매가격 확인, 포장방법과 소포 접수 제한을 정리했습니다.우체국 택배 박스 핵심 요약우체국 소포상자는 대표적으로 1호·2호·2-1호·3호·4호·5호 규격이 많이 사용됩니다.박스 판매가격과 재고는 우체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우체국 박스를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튼튼한 일반 골판지 상자도 가능합니다.소포요금은 실제 중량과 가로+세로+높이의 합 중 더 높은 구간을 적용합니다.최대 중량은 30kg, 세 변의 합은 160cm, ..